안내상
An Nae-sang / 安內相
출생·사망
196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나쁜영화 1997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50)

더보기
배우 :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김석윤, 2017) 방효인  
덕혜옹주 (허진호, 2016) 김황진  
식구 (임영훈, 2016) 재구형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이석훈, 2014) 정도전  
사랑의 가위바위보 (김지운, 2013) 운철아빠  
음치클리닉 (김진영, 2012) 중년남  
해로 (최종태, 2011)   
창수 (이덕희, 2011) 도석  
회초리 (박광우, 2011) 두열  
(이창동, 2010) 기범 아버지  

주요경력

1989년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1990년 공연예술아카데미 수료
1992년 극단'한양 레퍼토리'
1996년 프리랜서로 활동
2008년 4월 누리캅스 홍보대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연극 '지하철 1호선'을 공연 중이었는데 '나쁜영화' 조감독들이 보고 캐스팅 제의를 해 왔다. '나쁜 영화'에서 행려자가 필요하다 하였는데 '지하철 1호선'에서 바로 내가 행려역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요 영화작품
나쁜 영화(1997,장선우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제향날(1991)
춘풍애첩(1993)
한여름밤의 꿈(1994)
신바새매(1995)
지하철 1호선(1996)
애착작품 및 사유
'나쁜 영화'. 4개월을 동거동락하며 촬영했다. 그중 제일 기억나는 일은 10대 연기하던 애가 나의 귀를 뚫고 염색하는 장면인데 십대가 진짜 맨 손으로 바늘만 가지고 내귀를 뚫었다. 무척 고통스러웠지만 기억에 남는다. 이 장면은 편집에서 제외됐다.
하고싶은 말
감독님들이 배우 연기에 대해 깊이 생각 못하는 것 같다. 연기 못하는 연기자들이 연기실력을 쌓을 시간을 갖을 여유도 없이 얼굴 하나 때문에 계속 출연하게 되는 반면 진정한 연기자들은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진정한 연기가 나오도록 감독들이 세심하게 배우 연기력에 대해 검토했으면...
영화속 명소
'나쁜 영화' 서울역. 3개월 동안 실제 행려와 생활하였다. 잊을 수 없는 장소로 아직도 그때 사귄 행려 친구들이 그곳에 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주로 코믹한 연기를 많이 했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배역은 평범하지 않은 사람으로 정신병자, 중독자 같은 사회에서 일탈된 모습의 강한 연기를 해 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바둑. 독서
계획: 연기를 열심히 해서 관객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작품 만나 목숨걸고 연기했으면 좋겠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