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
Suh Jung
출생·사망
197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둘, 하나, 섹스 1997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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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모피를 입은 비너스 (송예섭, 2010) 구주원
걸프렌즈 (강석범, 2009) 상궁
경계 (장률, 2007) 탈북자여성, 최순희
거미숲 (송일곤, 2004) 민수인/은아
녹색의자 (박철수, 2003) 문희
(김기덕, 2000) 희진
아쿠아 레퀴엠 (임창재, 1999) 소녀 역
박하사탕 (이창동, 1999) 미스리
둘 하나 섹스 (이지상, 1998) 1부 여자
눈물 (임창재, 1998)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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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95년 유학 준비를 하고 있던 중 이지상 감독을 만나 단편영화 '탈-순정지대'에 출연제의를 받았다. 평소에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연기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 출연제의를 받아들였다. 그 작품에서 마지막 촬영 단계에 들어갔을 때 '연기란 이런 것이구나'하는 느낌이 들었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생겼다.
주요 영화작품
탈-순정시대(1995,이지상감독)
둘하나섹스(1996-97)
눈물(1998,임창재감독)
Aqua Requiem
박하사탕(1999,이창동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눈물'<임창재> 일단 영화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평소 본인의 연기는 조금 산만하고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연기에 심지를 갖고 작품을 했기에 기억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지금까지 연기에 집착이 강해 유명해지기 보다는 연기에 몰두하려 해 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꺼져버리지 않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정신적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 한다. 관객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영화를 진실되고, 솔직하게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영화 배우를 솔직하고 진실되게 볼 때 영화를 더욱 좋아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속 명소
'눈물'. '아퀴아 레퀴엠' YMCA 뒷편창고. 허름하고 축축한 볼품없던 창고인데 임창재 감독이 평소 YMCA와 친분관계가 있어 그곳을 빌려 세트를 제작, 촬영하였다. 그런 곳에서 그렇게 아름다운 화면이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 '둘하나섹스'의 이미지에 영향을 받아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박하사탕'에서도 배역이 그런 이미지여서 처음엔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이창동 감독임이 의외로 나에게서 소박함과 청순함을 느껴 역으로 이 배역을 주었다고 하여 기분이 좋았다.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이미지는 단호하고 지적인 캐릭터다. 이 이미지에 영향을 준 책은 '오에 겐자부로'의 '인생의 친척'인데 '마리에'의 캐릭터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춤추기, 화집모으기, 사진찍기
계획: 감독님들이 '박하사탕'을 보신 후 캐스팅 제의를 해 오신다면 좋게PR. 어떤 배역이던지,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여 연기하고 싶다. 그리고 연기의 발전을 위한 정신적 성숙을 위해 나 자신에게 많이 투자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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