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배
Koh In-bae / 高璘培
출생·사망
1954 ~
대표분야
배우, 제작/기획, 평론
데뷔작품
갈매기(연극)/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영화) 1976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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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귀향 (조정래, 2015) 이장부인부
철원기행 (김대환, 2014) 교장선생님
생생활활 (박철수, 2013) 밀러
쉐어 더 비전 (양윤호, 2011) 현민 투자사 사장
스파이 파파 (한승룡, 2011) 대통령
이끼 (강우석, 2010) 교도소장
여행자 (우니 르콩트, 2009) 신부님
YMCA 야구단 (김현석, 2002) 광태부
피도 눈물도 없이 (류승완, 2002) 고변호사
휴머니스트 (이무영, 2001) 신부

주요경력

서울시립뮤지컬단 부수석
스포츠조선 비디오컬럼 명영화명장면명음악
조선일보비디오컬럼 고인배코너
배우중심극단 연극세상동인
한국영화평론가 협회 회원.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려서부터 영화를 좋아했고 한주에 7편 정도는 꼭 보았습니다. 대학을 지망할때 집안의 반대가 심했지만 고집대로 연영과에 지망하였고 원래는 영화연출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의 특성이 연극을 주로 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극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영화작품
금홍아 금홍아(1995,김유진감독)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류승완감독)
하고싶은 말
후배들에게 한 말씀- 인간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뮤지컬적인 성향이 있어야 됩니다. 연기라는 것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중요하지만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부분은 소설이나 영화, 연극을 통한 간접경험을 많이 접하면서 자기의 마인드와 정서를 쌓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포부- 지금하고 있는 연극세상이라는 단체를 통해 연극다운 연극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차후에는 영화연출을 해보고 싶습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초기에는 개성이 강하고 선이 굵은 배역을 했었지만 카라마죠프의 형제를 한후에는 주로 헌신적이고 종교적인 인물을 많이 해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개성있고 차갑고 냉정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자기소개 및 취미
영화를 많이 보면 좋은 점이 있다면- 비평의 눈이 생기게 되고 특정 장르에 대한 편협한 시각이 아니라 다양하고 넓은 눈을 가지게 됩니다.
좋아하시는 영화장르가 있다면- 마음의 행로나 오즈의 새들같은 멜로물을 보고 영화의 매력을 인식하게 되었고 윌리엄와일러의 콜렉터를 보고는 실험적인 표현에 영화를 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힘든점이 있다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역을 형상화 하는것이 가장 힘들지요. 그리고 타예술처럼 개인적인 작업이 아니라 앙상블이 필요한 공동체 작업이기때문에 서로간의 유대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극보다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어차피 경제적인 문제는 처음부터 각오하고 시작한일이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힘든점은 별로 없습니다.
자기소개를 하자면- 본성이 내성적이고 조용했었는데 연극을 하면서 다양한 배역들을 할 수있었고 그러다보니 대하는 면이 많이 성숙하게 되었습니다. 연극을 택한 것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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