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진
Nam Youn-jin / 南永眞
출생·사망
195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홍길동 1972
활동년대
1980, 1990

필모그래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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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카루나 (이일목, 1996) 미란부
보스 (유영진, 1996)
휘모리 (이일목, 1994) 강달선
사랑하기 좋은날 (권칠인, 1994)
거꾸로 가는 여자 (오영석, 1994) 배상무
선유락 (송영수, 1993) 엄정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박종원, 1992) 어른 황영수
그대안의 블루 (이현승, 1992)
미리 마리 우리 두리 (고영남, 1988)
한쪽날개의 천사 (이성민, 1987)

주요경력

1972: 문화방송 탤런트 5기로 입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저는 70년대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72년 문화방송 탤런트 5기로 입사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그때 사극을 하고 있었는데 신상옥 감독이 캐스팅해 우리 나라 최초의 입체영화 사극 "홍길동"에서 홍길동의 아버지역을 했다.
주요 영화작품
거꾸로 가는 여자(1994,오영석감독)
휘모리(1994,이일목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홍길동
애착작품 및 사유
"그대안의 블루" 시나리오의 완성도가 높았고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들 (안성기. 강수연)의 연기력이 뛰어나 작품을 훌륭히 이끌어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고싶은 말
영화계가 너무 급작스럽게 많이 변해 상업적으로만 많이 치우쳐 흐른다. 그래서 문예물 같은 작품은 이제 등한시 된다. 영화진흥공사 같은 곳에서 기금을 주어 상업물만이 아닌 영화사에 남을 만한 작품을 만들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영화속 명소
"휘모리" 진도. 겨울에 해변가에서 촬영을 했는데 육지 쪽에서 본 것과는 다른 해변가의 눈보라. 그것도 땅끝마을. 그것은 매우 색다른 이미지였다. 그때 내용은 교수가 장단이 잘 안 되 눈 내리는 해변에서 휘모리 연습을 하고 그러나 그 장단에 소리꾼이 소리를 하는 장면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기 생활 29년동안 터프하고 강한 이미지의 배역을 많이 했고 연기 스타일도 성격파 쪽에 가깝다. 그래서 정말 해 보고 싶은 배역은 부드러운 이미지의 멜로 드라마 배역을 했으면 한다. 나이가 있으니까 중년 회사원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에 출연해 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 낚시를 좋아하고 여행을 많이 다닌다. 특히 지방의 시골길 같은 곳을 좋아해 자가용을 타고 국도를 많이 돌아다닌다. 덕분에 촬영이 있으면 장소 헌팅 단계에서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계획 - 현대물도 하고 싶고 액션물도 하고 싶지만 나이가 있으니까 내 나이에 맞는 중년 연기를 잘 소화해 내고 싶고 항상 연기에 열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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