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선
Jeong Hye-seon / 鄭惠善
본명
정영자 (Joung Young-ja)
출생·사망
194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그날이오면 1961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74)

더보기
배우 :
엄마없는 하늘아래 (한명구, 2016)
헬머니 (신한솔, 2014) 한복집장회장
카운트다운 (허종호, 2011) 사채할머니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이은진, 2010) 홍여사
신데렐라 맨 (유정준, 2009) 강주옥회장
애자 (정기훈, 2009) 할매스님
날아라 펭귄 (임순례, 2009) 송여사
한성이발소 (송현정 , 2008) 김밥할머니
저 하늘에도 슬픔이 (한명구, 2007) 교장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변승욱, 2006) 인구모

주요경력

1960년 KBS 1기 공채탤런트로 데뷔
201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솔모랑 깡장집 최고경영자(CEO)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1967년TV제3지대 방영이후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홍콩의 애꾸눈(1970,임원직감독)
한맺힌 터주대감(1970,이장호감독)
공포의 숨소리(1974,박태원감독)
용서받은 여인(1976,고영남감독)
학을 그리는 여인(1979,조문진감독)
정부(1982,박남수감독)
중광의 허튼소리(1986,김수용감독)
물망초(1987,이미례감독)
연산국(1987,이혁수감독)
접시꽃당신(1988,박철수감독)
고스트 맘마(1996,한지승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67년 제3지대
1973년 새엄마
1983년 간난이
1997년 MBC 일곱 개의 숟가락
1999년 MBC 허준
2001년 SBS 이별 없는 아침
2001년 KBS 새엄마
2001년 MBC 결혼의 법칙
2003년 SBS 백수탈출
2004년 MBC 왕꽃 선녀님
2004년 MBC 12월의 열대야
2005년 KBS 러브홀릭
2005년 MBC 사랑찬가
2005년 SBS 하늘이시여
2006년 MBC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2007년 SBS 황금신부
2009년 MBC 신데렐라 맨
2009년 MBC 보석비빔밥
2009년 SBS 아버지의 집
2010년 MBC 황금 물고기
2010년 MBC 즐거운 나의 집
2010년 SBS 아버지, 당신의 자리
2011년 MBC 남자를 믿었네
2011년 SBS 내 사랑 내 곁에

연극
1967년 햄릿 (동인극장)
1968년 분례기 (극단 신협)
1975년 토끼와 포수 (극단 민중)
1981년 사운드 오브 뮤직
2010년 대한국인 안중근
애착작품 및 사유
<새엄마>젊은나이에 70대 노인역을 별무리 없이 소화해 냈기 때문이다.
하고싶은 말
후배에게 하고 싶은말:최선을 다해라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해온 그대로 하고싶다.제한없이 어떠한 역이라도 역활을 충실하고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별한 특기 없다.취미는골프
수상내역(영화)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73년 제1회 대한민국 방송상 : 연기상 (새 엄마)/
1974년 대한민국 방송대상/
1976년 MBC 대상/
1975년 제11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갈대)/
1979년 제15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행복을 팝니다)/
1983년 MBC 방송연기대상 : TV부문대상/
1984년 제20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간난이)/
1993년 제29회 백상예술대상 : 인기상 (두려움 없는 사랑)/
1994년 제30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아들과 딸)/
2009년 MBC 연기대상 : 황금연기상 (연속극 부문)/
2010년 MBC 연기대상 : TV 부문 공로상/
2010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수도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 방송반 활동을 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여성동아). 1961년 졸업과 함께 응시한 KBS 1기 탤런트 시험에서 합격하여 김혜자, 태현실, 박주아 등과 함께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1970년대 초반 KBS 반공 드라마 '실화극장'의 '제3지대', '악마의 손', '박쥐' 등의 편에서 조총련계 여성 첩보원 '구월서방'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누린다(중앙일보). 초기의 영화 출연작들은 TV에서 얻은 첩보원 이미지를 활용한 액션 영화들로 최무룡이 감독한 극장판 <제3지대>(1968), 홍콩 출신의 암흑가 여두목 역할을 연기하는 <홍콩의 애꾸눈>(1970), <홍콩서 온 마담 장>(1970), <홍콩에서 온 여와 남>(1970) 등으로 이어진다. 1970년대 중반 이후로 액션물보다는 멜로와 가족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옮겼는데, 당시 매체는 그 변화를 "큼직한 선글라스 너머로 표독한 표정이 뚝뚝 흐르던 여간첩 정혜선이 어느 때부턴가 곱게 늙은 할머니로 모습을 바꿨을 때 많은 시청자들은 그녀의 엄청난 변신을 별로 눈치채지 못했다"(경향신문)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후 <간난이>(1984), <아들과 딸>(1994), <왕꽃 선녀님>(2004), <하늘이시여>(2005), <제빵왕 김탁구>(2009) 등의 드라마에서 어머니 이미지를 구축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78년 5월 13일 5면
중앙일보 2004년 4월 7일
50년 연기 외길 정혜선 인생 Review, 『여성동아』 566호 (2011년 2월호)

[작성: 전민성]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정혜선 鄭惠善

-베우. 1942년 2월 21일 서울 출생. 본명 정영자(鄭榮子). 수도여고 졸업.

61년 KBS 탤런트 1기로 연기활동을 시작했으며 민중극단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70년 임원직 감독의 <홍콩의 애꾸눈>으로 영화에 데뷔한 이래 영화와 TV를 오가며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작품을 받쳐주는 조연으로 많은 활약을 했다. <선화공주> <가시나무 꽃> <정 때문에>(KBS) <오장군> <엄마의 딸> <불꽃>(SBS) <간난이> <새엄마> <사랑과 야망> <아들과 딸> <사랑은 아무나 하나>(MBC)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TV 탤런트로 쌓은 명성 때문에 많이 가려지기는 했지만 영화출연작 또한 상당히 많다. <햄릿> <분례기> <유리동물원> 등의 연극에도 출연했고 83년에는 ‘망각’이라는 타이틀곡으로 음반을 내기도 했다.(안재석)

출연
-69 속 제삼지대-흑점. -70 그림자, 남포동 출신, 대답해주세요, 명동노신사-속 명동 출신, 명동사나이와 남포동사나이, 오인의 오니손잡이, 잊을 수가 있을까, 한맺힌 터줏대감, 홍콩서 온 마담 장, 홍콩서 온 여와 남, 홍콩의 애꾸눈. -71 두 남자, 세상만사 뜻대로, 아무도 모르게. -74 공포의 숨소리. -75 빛은 어디에. -76 불꺼진 창, 용서받은 여인. -77 쌍무지개 뜨는 언덕. -79 청춘의 덫, 학을 그리는 여인. -82 무녀의 밤, 정부. -86 중광의 허튼소리. -87 다섯 사람들, 물망초, 소금장수, 연산군. -88 깜동, 돌아이 4, 접시꽃 당신, 지금은 양지, 합궁. -89 오늘여자, 25불의 인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90 눈물의 웨딩드레스, 물 위를 걷는 여자, 반쪽 아이들, 홍두깨. -91 서울 에비타, 이태원 밤하늘엔 미국달이 뜨는가. -95 해병묵시록. -96 고스트 맘마.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