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의
Lee Hwang-eui / 李晃蟻
출생·사망
1967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금관의 애수 1988
활동년대
1990, 2000, 2010

이미지 (1)

더보기

필모그래피 (11)

더보기
배우 :
강철비 (양우석, 2017) 리만겸  
덕혜옹주 (허진호, 2016) 이완용  
하이힐 (장진, 2013) 1인 밴드  
용의자 X (방은진, 2012) 노숙자1  
네번째 층 - 어느날 갑자기 두번째 이야기 (권일순, 2006) 한창수  
하류인생 (임권택, 2004) 형사1  
베사메무쵸 (전윤수, 2001) 한대리  
숨바꼭질 (권일순,임재수, 2001)   
블랙컷 (이동하, 2000) 무전기경찰  
오!수정 (홍상수, 2000)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지하철 1호선 공연때 영화 '유령' 스텝진이 연극 구경을 왔다가 연극을 보시고 영화 섭외를 하셨다. 그래서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 전에도 부산영화제 출품작인 '블랫캣'에 출연한바 있다.

주요 영화작품
유령(1999,민병천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애착이 가는 작품은 아무래도 데뷔작이었던 '금관의 예수'이다. 첫 무대였고 힘들었던 만큼 배움도 많았다. 그리고 '지하철 1호선' 이다. 작품성도 있었고 재미도 있었다. 현재 4년째하고 있는 공연인 만큼 애착이 많이 간다.

하고싶은 말
배우라 함은 어떠한 배역이 주어 지더라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항상 배우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지금까지는 온순하고 모나지 않은 둥글 둥글한역만 해왔다. 카리스마가 강한 역이 아니더라도, 악역을 하고 싶다. 내 내면의 연기를 표출할 수 있는 그런 역을...

자기소개 및 취미
고교시절에 밴드를 결성해 활동한 적이 있다.
취미라 함은 기타를 좀 친다.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