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호
Choi Bum-ho / 崔範鎬
출생·사망
196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1992
활동년대
2000, 2010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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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보통사람 (김봉한, 2017) 의사1
파파 오랑후탄 (이성관, 2017) 의사
기음 (현조, 2015)
감기 (김성수, 2013) 보건장관
특수사건 전담반 TEN 2 (이승영,조록환, 2013)
누나 (이원식, 2012) 윤희부
R2B: 리턴 투 베이스 (김동원, 2011) 항공전대장
서울이 보이냐? (송동윤, 2008) 성인윤복

주요경력

제21기 MBC 탤런트 공채
레크레이션 2급 자격증
전남대학교 연극동아리 '극문화연구회'(1984-91)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전남대학교에 입학 후 연극동아리에 가입, 활동하면서 연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졸업 후 상경, MBC 공채 20기와 SBS 공채 1기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다. 그후 다시 MBC 공채 21로 도전하여 합격, 본격적으로 방송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크리스찬 순화의 활성화 등의 사명감을 가지고 연기를 통해 나의 몫을 다하고자 했다.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여우와 포도
태백산맥
오장군의 발톱
44
녹두꽃
남자는 위 여자는 아래
자랏골의 비가 등 다수

■ 주요작품(TV)
MBC 우리들의 천국
이혼하지 않는 여자
별은 내가슴에

M
아들과 딸
베스트극장 등 다수
애착작품 및 사유
<M>이라는 작품이다. 1994년 여름에 촬영했는데 의욕이 앞서서인지 유리창을 깨는 연기를 하다가 손을 다치게 되었다. 그 뒤로 나의 연기에 대한 태도가 변화가 있었다. 일에 대한 노예, 성공과 연기를 위해 몸을 던지고, 육체의 정욕을 위해 뛰어온 삶에 있어서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 하는 의문과 회의가 들어 고민하던 중 하나님을 만난 계기가 되었다.
하고싶은 말
한국 영상자료원이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기를 기도한다. 많은 정보가 유익을 주기도 하지만 많이 먹으면 체하듯이 머리가 자라는 부정적인 결과가 오지 않기를 바란다. 머리와 가슴이 아름답게 조화되어서 2000년의 새날을 열고 따스한 사람이 많아지는 우리나라, 음란이나 섹스.마약.획일화 등을 멀리하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단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영화속 명소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 속에서 우체부가 갈대밭을 자전거로 석양속을 달리고 있는 장면이 생각이 난다. 장소는 경기도 양수리 서면의 갈대밭이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기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연기 자체에 목적이 있기도 하지만 이 연기라는 직업을 통해 어떻게 가정과 크게는 사회에 이바지하고, 건강하고 유익하고 바른 가치관과 문화를 형성해 갈것인가가 문제인 것 같다. 하는 드라마마다 불륜, 삼각관계, 음란 등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고, 삶의 기쁨과 웃음을 줄 수 있는 드라마 속의 진정한 연기자가 되고 싶은 것이다. 도구는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고 그 속에서 주어진 배역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연기라는 도구를 사용하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는 탁구, 요리, 스키, 묵상하는 것, 노래, 아내돕기 등이고 특기라면 사이클이다.
누구나 과거를 쉽게 말한다. 나의 과거를 단순히 나의 소개로 쓰고 싶지는 않다. 구태여 나라는 사람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러기에 과거를 말하기 보다는 막연한 미래도 아닌, 욕망이나 야망도 아닌 미래의 비전을 말하고 싶다. 그러기에 내일의 소개를 위해 오늘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인간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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