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희
Jin Do-hui
본명
김은경 (Kim Eun-kyung)
출생·사망
197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키스 키스 1993
활동년대
1990, 2000

필모그래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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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장마가 시작될때 (이태주,서백용, 2003) 영주엄마
젖소부인 바람났네4 (박용준, 1996)
러브투어 96 (, 1996)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 (김유진,장현수,정지영,박철수,박종원,장길수,강우석, 1996) 비디오속 여배우
1010 일공일공 (심재석, 1996)
젖소부인 바람났네 2 (김인수, 1995)
젖소부인 바람났네 (김인수, 1995)
키스키스 (서청, 1993)

주요경력

1993년 엑스포 미인선발대회 善 입상, 이후 모델로 활동
1993년 소속사 에이전시를 통해 한지일을 만나 영화계에 입문
2000년 11월 결혼 후 은퇴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본래 영화와 배우라는 것에 대해 관심과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 모델일 친구의 소개로 잠시동안 모델로 활동하다가 1993년 당시 소속되어 있던 에이전시를 통해 한지일 선생님을 알게 되어 <키스키스>등에 출연함으로써 처음으로 영화계와 인연을 맺었다. 그후 잠시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1994년 선배의 소개로 <그여자의 숨소리>라는 극영화로 영화계에 본격적으로 데뷔하였다.
주요 영화작품
키스키스(1993)
정사수표(1993)
그여자의 숨소리(1994)
노란손수건(1995,김정철감독)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1996,강우것외6감독)
젖소부인 바람났네(1편-9편,1996-99)
산부인과에 처녀가 많은 이유(1998)
과부들의 저녁식사(1998)
죽이는 이야기(1997,여균동감독)
옥문단(1999) 외 다수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욕망의 섬(1997)

■ 주요작품(TV)
SBS 코메디 펀치 펀치(1996)
TV드라마-단단한 놈
MBC 폭소발명왕(1996)
우정의 무대(1997-98)
TV토크 쇼 다수출연

■ 주요작품(CF)
크리스챤 디올 속옷,내의(1996)
롯데백화점
신세계
카다로그
애착작품 및 사유
<젖소부인 바람났네>-진도희라는 이름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작품이고 이 시리즈물을 통해 영화계에서 확고히 어느정도의 자리매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 인터넷사이트에 <젖소부인 바람났네>의 주연배우로써 우리나라 최초로 전세계에 소개되었다는 것이 이채로웠다.
<그 여자의 숨소리>-극영화로서 처음 단독으로 주연을 맡았던 작품이었기에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영화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현대물이었기에 인물의 과거의 처지를 연기할 때 많은 고생을 했던 점도 그 이유이다.
하고싶은 말
프로연기자라면 주위의 인식이나 편견에 굴복하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에로배우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투철한 프로의식을 가지고 자신있게 대처하여 사회적인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즉 금전이나 자신의 주위환경 때문에 에로영화에 출연하여 부족한 프로의식과 부끄러움으로 의미없는 연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연기자라면 보다 적극적이고 자신있는 태도로 임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 아닐까?
영화속 명소
<젖소부인 바람났네> 시리즈 6편을 촬영했던 경남 거제도의 한 공원이 생각난다. 탁트인 바다의 전망이 좋았고 특이한 양식의 집이 색달랐다. 그리고 비록 내가 출연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약속>이라는 영화의 한 배경이었던 광릉수목원도 생각이 난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듯한 빽빽한 자연림과 맑은 공기 등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좋았던 것 같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배우는 주어진 역이라면 프로의 근성을 가지고 그 어떠한 배역이라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느 한가지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배역을 통해 많은 경험과 지식을 축적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지금의 내가 가지고 있는 고정된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보다 새롭게 대중에게 다가서고 싶다. 예를 들자면 멜로드라마의 청순가련형의 인물이나 지고지순한 여인상의 인물 등과 같이 여태까지와는 좀 다른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은 바램이 있다. 그러기 위해 보다 신중한 태도로 연기에 임하고 연기의 폭을 넓혀 나가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1991년 모델활동을 시작해서 1993년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젖소부인 바람났네>가 히트하기 까지 많은 노력을 정열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노력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좋은 배우, 진정한 프로로 남고자 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영화인으로서의 본분과 자세를 잊지 않고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평소에 스키, 골프, 볼링, 스쿼시 등 레져스포츠를 즐기며 각종 요리에 자신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찌개종류에 특히 일가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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