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식
Seo Burm-sik / 徐範植
출생·사망
1970 ~
대표분야
무술(스턴트)
데뷔작품
게임의 법칙 1994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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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악녀 (정병길, 2017) 그림자2
조선마술사 (김대승, 2015) 귀몰수하 덩치
잡아야 산다 (오인천, 2015) 안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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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는 여자 (김춘식, 2011) 독사
안녕, 형아 (임태형, 2005) 타잔
나두야 간다 (정연원, 2004) 차실장
풀리쉬게임 (정성현, 2004) 안실장
이중간첩 (김현정, 2003) 덩치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봉만대, 2003) 중국집술취남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이쪽 계통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누구나 비슷하리라 생각되는데 어릴적 명절때에 보면 TV에서 멋있는 홍콩영화를 많이 방영해 주었고 또 그때가 이소룡이 한창 인기있을 때이기도 한데 내 경우에는 그때 그런 영화를 보면서 '나도 크면 꼭 한번 해봐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마음이 사회에 나와서도 계속 변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이 오늘까지 영화 일을 하고 있는 이유라고 할 수 있겠다.
주요 영화작품
투캅스(1994,강우석감독)
테러리스트(1995,김영빈감독)
비트(1997,김성수감독)
넘버3(1997,송능한감독)
토요일 오후 2시(1998,민병진감독)
쉬리(1999,강제규감독) 등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95년 MBC <거미>
1996년 SBS <임꺽정>
1997년 KBS2 <파랑새는 있다>
1998년 MBC <해바라기>
1999년 MBC <점프>
2000년 KBS2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2001년 MBC <상도>
2002년 SBS <야인시대>
2005년 SBS <서동요>
2006년 MBC <주몽>
2007년 MBC <이산>
2009년 MBC <선덕여왕>
2009년 MBC <탐나는도다>
2010년 MBC <런닝, 구>
2011년 MBC <계백>
애착작품 및 사유
기억에 남는 작품은 아무래도 일을 하면서 다쳤을 때 기억이 많이 남게 되는 것 같다. 이런일을 하는 사람이 옷을 벗어보면 일반 사람들이 보다는 흉측한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데 내 경우에는 다친 것으로만 끝나면 좋았을 텐데 일을 같이 하면서 형님이 한분 돌아가신 적이 있는데 나는 다치는 것으로 끝났지만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지금도 가금씩은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 아마 내가 이 일을 그만 두더라도 당시 일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하고싶은 말
여기에(액션스쿨) 있다가 보면 우리같은 스턴트 일을 배우고 싶다는 분의 전화도 많이오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이 일의 화려한 모습만을 꿈꾸고 와서 여기서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 진정으로 이 일을 하고 싶다면 한순간에 어떻게 되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영화속 명소
영화를 하다보면 여러장소를 다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같은 경우에는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촬영을 끝내고 바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장소는 없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나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질지는 모르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주 잔인한 악역을 한번 해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또한 역시 운동과 관련된 것이 많아 레져스포츠를 시간이 나면 즐기는 편인데 요즘에는 거의 즐기지 못하는 것이 집에 백일이 지난 2세가 있어 체육관에 나와서 운동하고 일하는 시간외에는 모든 시간을 아이와 함께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취미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고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것이 요즘에 나의 유일한 취미생활 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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