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Rhin Hon-ey / 李漢偉
출생·사망
196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TV보통사람들/영화 애니깽 1996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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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임을 위한 행진곡 (박기복, 2018) 최영찬(요원1)
기사선생 (김서윤, 2018) 과장
국도극장 (전지희, 2018) 오씨
자전차왕 엄복동 (김유성, 2018) 구두방 주인
시간위의 집 (임대웅, 2016) 장지관
해어화(解語花) (박흥식, 2015) 사무장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권종관, 2015) 박박사
지렁이 (윤학렬, 2015) 원술 사촌형
나홀로 휴가 (조재현, 2015) 콘도2/부지배인
잡아야 산다 (오인천, 2015) 형사반장

주요경력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08년 10월 제4회 광주 정율성 국제음악제 홍보대사
2010년 한돈 사랑 홍보대사
서강정보대학 모델이벤트과 교수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어려서부터 노래부르는것을 즐기고 응원단장을하는 등 남들앞에 서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다. 대학에 들어가서 대학가요제를 동경하여 그룹사운드오디션에 참가했다가 연극반 모집을 보고 연극을 시작하게 되었다. 극단[시민]의단원, 조선대 극회회원을 거쳐 적성과 취미에 맞을것같아 탤런트시험을 보게 되었다. 영화계 입문은 연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장르이자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애니깽(1996,김호선감독)
8월의크리스마스(1998,허진호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우덜은하난기라
혼자뜨는달

■ 주요작품(TV)
일일연속극:서울뚝배기
들국화
주말연속극:여자의시간
파랑새는 없다
야망의전설
미니시리즈:바람의아들
순수
학교
개성시대(일요아침드라마)

■ 주요작품(CF)
CF활동등 다수
애착작품 및 사유
<8월의크리스마스>결과가 좋아서가 아니라 작품성향이 서정적이며 진술했다. 허진호감독의 데뷔작품, 유영길촬영감독님의 롱테이크기법이라서 한 장면장면마다 배우에게 의존적이었고 의견을 갖고 연기를 해야했다.
하고싶은 말
영화는 조연배우에게 있어서 어쨌든 불쾌한 작업이다.기본적으로 배우에 대한 대접은 사회 전반에깔린 총체적문제라고 생각한다. MIND가 바꿔야 배우인데, 불특정한 다수의배우가 멋이 없다(배우답지않다)오히려, 일반인들보다쳐지는 부분이 많다. 같은 배우사이에서도 배우로서 여러가지 시도가 받아들여지지않는다. 꾸준히 자기개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15년이상 연기를 했지만 연기의부족함을 느낀다.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배우인 것은 아니다.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배우는아니다. 배우의 정신을 갖고 있을뿐 남들이 평가해야되는 것이다. 인기가 있다고 배우라면 내가 존경하는`신구'선생님은 배우가 아닌가?관객이 인정해야 진정한 배우이다.
영화속 명소
<애니깽>멕시코의 유카탄반도 메리나-어려움,수모,처절함등 최악의 극한 상항에서 찍었던 곳이다.
<8월의크리스마스>군산서울일각(서대문봉원사)-장면마다 기억이 새롭다.TV는흐름으로 지나가는 않았지만 한장면마다 2~3시간(최다4시간)씩 촬영을 했기때문에 장면마다 기억이 남는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극,영화,TV등 내가 배우로서 할 수 있는 무대라면 가리지 않는다.필요한 곳이라면 갈 수 있고, 내가 할 수있는 영역은 다 할뿐이다.주어지는 역활에 최선을 다할뿐 내 스스로 느끼는 약한 부분(멜로연기)이 있다. 배우는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연기를 하는 것이다. 다만 나와 다른사람의 연기를 할때 그 사람을 충분히 파악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안타깝다. 연기스타일은 내가 가치평가를 내릴수 없는 부분이다. 관객들에게 평가 받고 싶은 부분이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6년 KBS 연기대상 조연상/
2007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인기상/
2008년 SBS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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