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Jang Hyun-sung / 張鉉誠
출생·사망
1970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뮤지컬"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1993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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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오직 그대만 (송일곤, 2011)
배우 :
강철비 (양우석, 2017) 정세영
검객 (최재훈, 2017) 군주
커튼콜 (류훈, 2016) 민기
펭귄 - 위대한 모험 2 (뤽 자케, 2016) 나레이션
성난 변호사 (허종호, 2015) 문지훈
사랑이 이긴다 (민병훈, 2014) 상현
쎄시봉 (김현석, 2014) 40대 이장희
쓰리데이즈 (신경수, 2014) 함봉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장준환, 2013) 진성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처음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었던것은 아니고 친한친구가 서울예대 연극과에 원서를 같이 넣어보자고 제의를 해서 얼떨결에 원서를 쓰게 되었다. 그런데 친구는 떨어지고 우연히쓰게된 연극과에 자신은 합격하게 되었다. 그때쯤 서울예대 캠퍼스에서 연극과 학생들이 무대뒤에서 열심히 연극연습 하는것을 보고 무엇가 모를 감정이 가슴에 와닿다. 그래서 연기라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고 연기를 해보기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주요 영화작품
백수스토리(1997,정준섭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지하철 1호선(극단학전)
개똥이
모스키토
의형제

■ 주요작품(TV)
부모님 전상서(KBS)
애착작품 및 사유
연극작품<개똥이>라는 작품인데 솔직히 이 작품은 흥행면에서도 실패작이고 짧은 연기인생에 큰아픔으로 기억되는 작품이다. 멜로디나 스토리는 작품성이 있지만 이것을 뒷받침해줄만한 기술적인면과 다른여러가지 요소가 뒷받침 되었더라면 좋은 작품으로 남을 수 있었을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스스로 생각하는 연기나 영화의매력은 모든 것을 한꺼번에 표현할 수 있는 창작활동의 한 장르로 생각한다.자신의 표현에 의해 다른사람이감동을 받고, 또 타인의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게 큰 매력이란 생각이든다. 연극계나 영화계에 바라는 점이있다면 예술은 문화산업으로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무엇보다도 필요하고, 합리적이고 정확한 근간으로창작활동에 열의를 다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뒷받침을 해주었으면한다.
영화속 명소
영화는<쉬리> 한작품에서 단역으로 출발해 정확한 답을 되지못하고 좋은여행지를 추천하라면 우선 아프리카를 말할수 있고, 이집트, 터키, 러시아등을 가보았는데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다고.....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특별히 어떤연기스타일을 고집한다는게 가끔 이치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는 항상 변신하는 모습으로 여러가지 캐릭터를 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가지 맡고 싶은 배역은 파우스트에서 악마역을 맡아 연기해보고 싶다고....
자기소개 및 취미
모든운동은 다 좋아하고 특히 권투, 수영, 스키를 잘하고 여행도 무척좋아한다. 앞으로는 좋은 연극무대에 많이 설 계획이고 영화에도 출연해 좋은 작품에서 연기를 하고싶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5년 KBS 연기대상 남자 특집단막극상/
2007년 KBS 연기대상 주간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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