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라
Kim Ae-ra
출생·사망
1926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재생 1960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필모그래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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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탭 :
만원 (전조명, 1977) 그외출연  
처녀사공 (최현민, 1973) 그외출연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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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15세 부터 20년 동안 극단 배우를 했다. 극단 '태양은 다시 뜬다'에서 당시 허장강등과 극단배우 생활을 하고 있을 때 동료이자 남편인 임성포의 권유로 영화 '재생'(1958년,허장강, 최무룡, 김지미, 김성호 출연)에 출연하면서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재생(1960년,홍성기,박찬감독)
지옥의 49일(1979,이두용감독)
태(1985,하명중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MBC TV의 <현대판 고려장>:할머니 역할로 나온 드라마인데 노모를 장사지내려고 가족들이 의논하고 있을 때 스스로 고향에 가겠다고 하면서 전라도 고향으로 내려가는 노모의 역할이 자신에게 잘 맞는 것으로 느껴졌다. <물도리동>의 허도령 엄마 역할에도 만족을 느꼈던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60여년간의 연기생활로 옛 동료 배우들 .나종옥, 이정애, 지계순등이 모두 작고하거나 활동을 못하고 있다. 요즘에도 매년 몇편씩의영화에 출연하여 연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옛 동료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다.
영화속 명소
<태>:서해의 하왕등도에서 촬영한 영화이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에서 40일간 많은 인원의촬영팀과 함께 생활을 하느라 여러가지 부족한 것이 많았다. 나중에 반찬이 떨여졌을 때 그곳에서 호박잎,달래등을 따서 반찬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물이부족해 샤워할 물을 직접 우물로 발견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새롭다. <지옥의 49일>울릉도에서 꼬박 49일의 촬영기간 동안 한여름의 무더위를 견디며 지냈었지만 비교적 큰 섬이라 별로 부족한 것은 없었던 것 같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어떤 상황에서라도 자신을 희생해가며 지순한 사랑으로써 남편을 섬기는 부인, 또는 전통적인 어머니상을 그리는 역할을 하고 싶다.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김애라

-배우. 1925년 3월 10일 경남 진주 출생. 본명 김상순.

연극활동을 하다 영화로 전향했다. 최근까지도 여러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고 있다.(안재석)

출연
-60 카츄샤. -66 유관순. -73 처녀사공. -74 갈매기의 꿈, 토지. -75 영자의 전성시대. -76 보르네오에서 돌아온 덕팔이. -81 낮은데로 임하소서. -82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 숲 속의 바보. -83 땜장이 아내,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 불새의 늪, 2월 30일생. -84 바보사냥. -85 길소뜸, 뽕. -86 티켓. -87 감자, 고속도로, 아다다, 연산일기, Y의 체험. -88 보릿고개, 뽕2, 업. -89 들병이, 물의 나라, 산불, 육담구담, 크라이막스 원. -90 고금소총2, 그들도 우리처럼, 꿈, 눈물의 웨딩드레스, 오세암, 이조여인 숙명사 청상계, 젊은 날의 초상. -91 장군의 아들2, 탄드라 부인, 후리꾼. -92 섬강에서 하늘까지. -93 뜨거운 비. -94 세상 밖으로, 우연한 여행, 태백산맥. -95 개같은 날의 오후,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97 모텔 선인장. -98 팔월의 크리스마스. -99링, 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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