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주
Kim Ki-ju / 金琪珠
출생·사망
1940 ~ 2001
대표분야
배우, 제작/기획
데뷔작품
밤나비(김수동감독) 1965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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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싸울아비 (문종금, 2001)
엑스트라 (신승수, 1998) 특별출연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강우석, 1998) 사장2
충무로 돈키호테 (최용호,김정용, 1996) 손사장
월하의 공동묘지 (남기남, 1996)
알바트로스 (이혁수, 1996) 필용
언픽스 (두기봉,최정일,양백견, 1996) 약혼녀의 아버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정진우, 1995) 안기부장
해병 묵시록 (이병주, 1995)
매춘 4 (김성수, 1994)

주요경력

1969년 신필름 소속으로 5년 간 홍콩에서 주로 무술영화배우로 활동
귀국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다시 홍콩에서 다 년간 합작영화에 출연
홍콩에서는 쇼브라더스와 골든하베스트에서 이소룡, 홍금보, 성룡등과 같은 제작사 소속으로서 활동했고 특히 정창화 감독의 작품에 주로 출연
TV 각종 액션드라마에 출연
배우협회 부사장 역임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경북김포에서 상경하여 연기학원에서 연기를 배운 뒤 1965년 신필름에 3기생으로 본격적인 연기수련을 한 후 영화계에 입문하였음.어릴적부터 영화를 좋아하였고,특히 배우가 되고싶어 계속하여 영화를 하기위한 길만 걸어왔음
주요 영화작품
밤나비(1969,김수동감독)
집행유예(1973,박노식감독)
흑무사(1974,정창화감독)
흑표(1974,김시현감독)
흑거미(1975,김시현감독)
내일없는 추격(1976,김시현감독)
충열도(1977,김시현감독)
정무신권(1978,김정용감독)
오대제자(1978,김시현감독)
대동강 출신(1978,설태호감독)
죽음의 다섯손가락(1978,김정용감독)
팔대장문(1978,김시현감독)
맹룡아호(1979,김정용감독)
복권(1980,김정용감독)
대형출도(1981,곽소동감독)
천용란(1981,이형수감독)
원한의 도전장(1982,이혁수감독)
천년백랑(1983,박윤교감독)
일송정 푸른솔은(1983,이장호감독)
비천괴수(1984,김정용감독)
월하의 사미인곡(1985,박윤교감독)
어우동(1985,이장호감독)
고래사냥 2(1985,배창호감독)
깜보(1986,이황림감독)
됴화(1987,유지형감독)
매춘4(1994,김성수감독)
천년환생(1996,남기남감독)
언픽스(1996,두기봉중국합작)
싸울아비(2001,문종금감독) 등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암행어사
조선왕조500년
대도전
대검자
1985년 베스트셀러 극장- 달빛 자르기 (MBC)
애착작품 및 사유
1972년 죽음의 다섯손가락(정창화감독):홍콩의 쇼브라더스사에서 제작한 작품으로서 홍콩에서 처음으로 해외진출을 하였고 크게 성공했었음.극중에서 의리있는 중국인 방랑객의 역을 맡아 주인공(로례)이 운영하는 도장에 쳐들어가 약 100명과 치열한 격투를 벌이는 장면이 지금 다시 보아도 감동을 일으키고 있음
하고싶은 말
본인이 영화계에서 활발히 활동할 때에는 선후배관계가 깍듯했으며,상하간 혹은 상호간 예의범절이 확실했으나 요즘은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분위기가 팽배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일부 주연급 배우만 고액의 출연료를 받고 대부분의 연기자들에게는 감독,제작자들이 배려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기존의 전문 영화배우들을 위해 좀 더 다양한 지원책을 요함
영화속 명소
해외:태국의 로즈가든이나 왕궁
국내:철원의 고성정인근이 한탄강이 흐르고 바위를 배경으로 해서 결정적인 라스트씬을 촬영할 때 극적임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추구하는 연기스타일:액션연기가 본인의 성격과 스타일에 적합함
앞으로 하고 싶은 배역:액션영화에서 노련한 두목급이나 악역 혹은 어떠한 연기라도 소화할수 있는 다년간의 다방면의 경력을 쌓았으므로 배역이 주어지는 대로 역할을 완벽히 처리할수 있음
자기소개 및 취미
1969년 신필름에서 홍콩에 가서 무술영화차 4년간 홍콩에 체류. MBC 방송 '달빛자르기'등 수십편의 작품에 출연.
특기:태권도 공인 5단,검도,승마,만능스포츠맨
취미:등산,스포츠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40년 경상북도 김포에서 태어났다. 1965년 신필름 부설 연기실에서 연기 공부를 한 후(한국영상자료원), 1967년 신필름 측의 최경옥 감독과 쇼브라더스 측의 하몽화(何夢華) 감독이 함께 작업하였고, 프랑스 루이14세 철가면 전설을 중국 사극 스타일로 번안한 <철면황제>(홍콩 개봉명: 철두황제 鐵頭皇帝)에서 반란군 역할로 데뷔한다. 데뷔 이후 <육군 김일병>(1969), <설야의 여곡성>(1972), <삼일천하>(1973) 등 신필름의 작품과, <잔류간첩>(1975), <국제경찰>(1976),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1976) 등의 한국 액션물에서도 활약하나, 그 명성은 국내보다는 홍콩을 위시한 동남아의 쿵푸, 무협 영화 팬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져 있다. 장철 감독의 <쌍협(雙俠)>(1971), <악객(惡客)>(1972, 국내개봉명 <흑객>), 정창화 감독의 (<죽음의 다섯 손가락>, <천하제일권> 등으로도 알려진) <철인>(1972). <염굴신탐(?窟神探)>(1975), <파계>(1977) 등을 비롯한 쿵푸 영화에서 태권도 5단 실력의 액션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는다. 1970년대 후반부터는 한국의 김정용 감독과 <용호문>(1975, 홍콩개봉명 <소림문>), <무림18여걸>(1977), <맹룡아호>(1979) 등에 출연한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어우동>(1985), <개벽>(1991), <충무로 돈키호테>(1996),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1998) 등의 한국 영화에 출연하였다. 2001년 <싸울아비>를 마지막 작품으로, 그해 10월 25일에 별세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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