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Kim Hyun-woo / 金鉉祐
출생·사망
1959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연극 "소작지" 1980
활동년대
1980, 1990, 200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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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나는 왕이로소이다 (장규성, 2012) 신익대감
오! 해피데이 (윤학열, 2003) 성우학원장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강우석, 1991) 엔지니어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강우석, 1991)
열아홉의 절망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노래 (강우석, 1991) 박선생
이제 그 여자는 여기 살지 않는다 (차현재, 1990) 목소리 도움주신 분들
달아난 말 (유진선, 1989)
모래성 (선우완, 1989)
내일은 뭐할거니 (이봉원, 1986) 역무원1
나도 몰래 어느새 (서영수, 1984)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배제고등학교때 써클활동으로 연극을 시작하게 되었다. 탤런트 시험에 탈락하고 기독교 방송국 옥상에서 연극 연습을 하던 중 PD의 권유로 성우시험에 응시, 현재는 성우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영화작품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1991,강우석감독)
투캅스 1,2,3(1993-98,강우석감독)
날마다 일어선다(1990,강우석감독)
개벽(1991,임권택감독)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강우석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시대를 앞서간 정치드라마 였는데 그때 촬영시 관공서등에서 협조해 주지 않아서 고생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투캅스'는 1,2,3에 모두 참여 했는데 관객의 반응이 좋아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한국영화계가 현재는 어렵지만 곧 일어설수 있고, 희망적이라고 생각한다. 바뀌어야 할 점이 있다면 작품이 모방에서 벗어나 창의력있는 작품이 필요하다. 모방을 하더라도 그대로 그 장면을 옮겨 놓기 보다는 그 방법을 이용해서 다른 느낌의 창작,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연기를 잘 하려면 책을 많이 읽고, 경험을 많이 해야 한다. 기본적인 소양을 쌓고 자신의 능력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할 줄 알아야 하겠다.
영화속 명소
양수리 셋트장에서 많이 촬영을 했는데 연기에 집중하다보니 기억나는 특별한 장소가 없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외모를 내세우는 연기보다는 개성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그래서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리고 소극장을 가져서 주위의 선.후배와 함께 연극을 하는 것이 꿈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연기란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가 즐김으로 보는 사람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그런 연기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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