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
Kim Young-ae / 金迎愛
출생·사망
1951 ~ 2017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수산반장 (TV드라마) 1971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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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2016) 특별출연-나정임
판도라 (박정우, 2015) 석여사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권종관, 2015) 여사님
현기증 (이돈구, 2014) 순임
카트 (부지영, 2014) 순례
우리는 형제입니다 (장진, 2014) 승자
허삼관 (하정우, 2014) 계화모
변호인 (양우석, 2013) 순애
실연의 달콤함 (정현철, 2013)
내가 살인범이다 (정병길, 2012) 한지수

주요경력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01~03년 황솔바이오 사장
2003년 참토원 부회장
2010년 중국 상하이엑스포 홍보대사

기타정보

기타이름
유신희
영화계 입문배경
주위분의 권유로 우연히 MBC 탤런트 시험을 보고, 공채로 입사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연기 생활이 나의 천직이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섬개구리 만세(1972,정진우감독)
왕십리(1976,임권택감독)
설국(1977,고영남감독)
비련의 홍살문(1978,변장호감독)
절정(1978,최하원감독)
돌의 초상(1979,김기감독)
누가 이 아픔을(1979,설태호감독)
깃발없는 기수(1979,임권택감독)
미워도 다시한번'80 (제2부)(1981, 변장호감독)
겨울나그네(1986,곽지균감독)
먼 여행 긴 터널(1986,이형표감독)
이브의 건너방(1987,변장호감독)
연산일기(1987,임권택감독)
까(1998,정지영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78년 MBC <청춘의 덫>
1979년 MBC <엄마 좋아 아빠 좋아>
1981년 MBC <한강>
1982년 KBS1 <풍운>
1983년 KBS2 <해빙>
1985년 MBC <엄마의 방>
1987년 KBS2 <애정의 조건>
1988년 KBS2 <순심이>
1989년 KBS2 <왕룽일가>
1990년 KBS2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
1991~92년 KBS2 <옛날의 금잔디>
1994년 SBS <사랑의 향기>
1995년 SBS <모래시계>
1996~97년 MBC <사랑한다면>
1997~98년 KBS2 <웨딩드레스>
1998년 KBS2 <야망의 전설>
1999년 MBC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2000년 MBC <사랑은 아무나 하나>
2001년 SBS <신화>
2002~03년 KBS2 <장희빈>
2003년 MBC <러브레터>
2006년 KBS2 <황진이>
2010~11년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
2011년 MBC <로열 패밀리>
애착작품 및 사유
'설국', '겨울로 가는 마차' 작품이 좋았고, 역할도 마음에 들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하고싶은 말
배우가 되고 싶어하는 지망생이라면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배우로써 탄생하기 전에도, 배우로 탄생해서 더 큰 배우가 되기까지 조급하게 서두른다. 낙담하지 말고 길게 보며,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길 바란다. 그런 사람이 오래가고, 인정받는 배우가 될 것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연기를 통해 보는 사람을 순화 시킬수 있고 감동을 주기도 한다. 연기란 건 이렇게 관객을 압도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28년 정도 연기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배역을 해 보았는데, 앞으로도 변화를 주고 싶다. 여러가지 색깔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배우의 장점인것 같다. 그 점이 내 직업에 만족을 준다.느낀만큼 연기로 표현 함으로써 보는이에게 감동을 주는 연기와 변화를 통해 여러가지 색깔을 보여주는 연기를 계속 하고 싶다.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78년 영화기자상 여우주연상 (절정)/
2010년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애자)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2000년 SBS 연기대상 최우수여자연기상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김영애 金英愛

-배우. 1951년 4월 21일 부산 출생. 부산여상 졸업.

71년 MBC 탤런트 3기로 연기생활을 시작했으며 73년 정진우 감독의 <섬개구리 만세>로 영화에 데뷔했다. 75년 미국에 건너가 워싱턴 소재 연극 아카데미에서 연기수업을 받기도 했다. “최근의 김영애는 벗는 영화에만 출연하려는 인상 … 매너리즘에 빠질까 염려 … <절정>(78, 최하원) <비련의 홍살문>(79, 변장호) <너의 창에 불이 꺼지고>(79, 변장호) <로맨스 그레이>(79, 문여송) 등 그녀는 그 빈약한 몸매와 대조적인 요기를 발산 … 그녀의 섹시무드는 입술에서 … ”라는 기사에서 알 수 있다시피 70년대 후반에는 당시 유행하던 ‘벗기기’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과도한 성적 이미지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개성있고 좋은 연기력을 갖춘 조연으로 자리매김하면서는 “추억을 곱게 간직하고 있는 쌀쌀한 사모님, 완벽한 미모와 지성을 갖춘 부잣집 며느리 혹은 주위의 시련과 핍박 속에서도 굳건히 견뎌내는 냉정할 정도로 강인한 여인”등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바람불어 좋은 날>(80, 이장호)의 포장마차집 아낙은 그러한 인상을 쌓아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이었다. 비교적 최근에는 <민비> <엄마의 방> <까치 며느리>(MBC), <풍운> <애정의 조건> <빙점> <왕룽일가>(KBS), <모레시계> <형제의 강>(SBS) 등 TV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86년부터 ‘오뚜기식품’ CF 전속모델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도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KBS), <사랑은 아무나 하나>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안재석)

출연
-72 섬개구리 만세, 우리의 팔도강산. -73 처녀사공. -74 아내들의 행진. -75 금병매, 비녀. -76 불꺼진 창, 왕십리. -77 설국. -78 너의 창에 불이 꺼지고, 절정. -79 깃발없는 기수, 누가 이 아픔을, 돌의 초상, 로맨스 그레이, 비련의 홍살문. -80 괴초도사, 바람불어 좋은 날, 외인들. -81 겨울로 가는 마차, 깊은 밤 갑자기, 미워도 다시 한번 80 제2부, 반금련, 빙점81. -82 내가 사랑했다, 내일은 야구왕, 불바람, 친구여 조용히 가다오, 하와의 행방. -83 꽃잎이어라 낙엽이어라, 나애, 오마담의 외출, 장미와 도박사. -84 사랑하는 아들 딸아, 장대를 잡은 여자. -85 달빛타기, W의 비극, 욕망의 거리, 장사의 꿈. -86 겨울나그네, 미래에서 온 소녀, 비 내리는 영동교. -87 먼 여행 긴 터널, 연산일기, 영웅 돌아오다, 위기의 여자, 이브의 건넌방. -88 그 마지막 겨울에, 미리 마리 우리 두리, 산배암. -90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91 피아노가 있는 겨울. -98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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