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갑성
Ra Kap-sung / 羅甲成
출생·사망
194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연모 1970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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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탭 :
바람부는 날에도 꽃은 피고 (김정옥, 1987) 경찰  
세종대왕 (최인현, 1978) 그외출연  

기타정보

기타이름
라갑성
영화계 입문배경
화려하고 남들의 시선을 끄는 배우라는 직업에 처음부터 매력을 느꼈다. 그래서 군대제대 이후 배우학원을 다니면서 배우로써 꿈을 키웠다. 꾸준히 수업을 받는 동안 우연한 기회에 신경균 감독에게 픽업되서 연모라는 영화로 첫영화인으로써 이름표를 달았다. 그이후엔 김시현 감독과 용검품이라는 액션영화를 찍었고 원래 기질상 남성답고, 거친 역을 주로 했다. 학교다닐때 권투를 한 것도 액션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요 영화작품
연모(1970,신경균감독)
용검풍(1971,김시현감독)
마야고(1989,강대하감독)
잃어버린 욕망(1993,마주행감독)
투캅스 1(1993,강우석감독)
태백산맥(1994,임권택감독)
해적(1994,박성배감독)
보스(1996,유영진감독)
투캅스 2(1996,강우석감독)
알바트로스(1996,이혁수감독)
천년환생=월하의 공도묘지(1996,남기남감독)
할렐루야(1997,신승수감독)
투캅스 3(1998,김상진감독)
얼굴(1999,신승수감독)
인정사정 볼것 없다.(1999,이명세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마야고-성에 대해서 그린 영화다, 마야고란 신들린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사랑하면 벙어리가 되는 역이었다. 한여자를 사랑했지만 그여자는 도시에서 온 다른 남자를 좋아했고 그래서 질투의 화신이 되어 그남자를 끝까지 따라다니여 두사람의 사랑을 방해하는 역으로 나왔다. 작품이 맘에 들었으며 특히 지리산에서 촬영시 홍수가 졌는데 혼자 내려오다가 죽을뻔한 기억때문에 더 인상에 남는다.
하고싶은 말
예전에는 영화 찍을 때 분위기가 한솥밥을 먹는 식구처럼 좋았다. 그래서 영화를 찍는 것도 즐거웠는데 요즘 영화찍는 분위기는 자기것만 찍으면 가버리는 그런 형태라 적응하기 힘들다. 또한 옛날엔 적은 돈으로도 꽤 괜찮은 영화들을 많이 찍었는데, 요즘 많은 돈을 들인 영화들만이 많이 나오고 있어 걱정되는 면도 많다. 그리고 너무나 인기스타들에게 많은 개런티를 줌으로써 영화제작비의 많은 부분이 배우 개런티로 나가는 점은 조금 아쉬운 점이다.
영화속 명소
지리산 장터목-마야고를 찍을 때인데 산에서 보는 구름 하늘은 장관이었다. 신들린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짝사랑해서 겁탈하고, 그여자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자, 불을 지르고 집으로 뛰어들어 죽어가는 장면.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사극을 주로하는 강대하 감독과 일하는 것이 좋았다. 연기자를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의 감독이라 배역에 몰입할 수도 있었다. 그동안 주로 액션영화를 했었고 좋아하는 배우로는 박노식씨가 있다. 또한 요즘 배우로는 안성기씨를 좋아하며,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 통한다. 앞으로 하고 싶은 역도 또한 강하고 남성적인 성격배우를 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주로 젊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가 많기 때문에 설자리가 없는 것도 고민임.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는 권투이고
취미는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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