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환
Park Chan-hwan / 朴贊煥
출생·사망
1957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뜨겁고 부드럽게 1988
활동년대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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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에덴의 동쪽 (김진만,최병길, 2009) 챙  
해부학교실 (손태웅, 2007) 선화삼촌(특별출연)  
궁(宮) (황인뢰, 2006) 황제(이현)  
불멸의 이순신 (이성주,김정규, 2004) 권준  
대장금 (이병훈, 2003) 장금의 부  
(정운현, 1997)   
미끼 (박태우, 1995) 오형사  
웨스턴 애비뉴 (장길수, 1993)   
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 (이석기, 1991)   
세상은 살만큼 아름답다 (최용호, 1991) 길정  

주요경력

광주농업고등학교 졸업
국립극장 연수입단(1982)
MBC-TV 탤런트 공채입사(1982)
미국뉴욕 라과디아대학 HBN액터스쿨 연기전공 졸업(1992-94)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본인은 국립극장의 연수교육을 거쳐 연극무대에서 연기수업을 쌓으며 MBC-TV탤런트로 연기자 활동을 하던 중, 작가 이문용의 추천으로 자신의 감독데뷔작인 1988년 작품 "뜨겁고 부드럽게" 영화출연을 계기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주요 영화작품
뜨겁고 부드럽게(1988,이문웅감독)
상처(1989,곽지균감독)
미친 사랑의 노래(1990,김호선감독)
낙타는 따로 울지 않는다(1991,이석기감독)
천국의 계단(1991,배창호감독)
미끼(1995,박태우감독)
애착작품 및 사유
1990년 김호선 감독의 "미친 사랑의 노래"는 사이코드라마를 바탕으로 한 멜로 영화이다. 저는 월남참전 후유증으로 정신질환자가 된 주인공의 배역을 맡아서, 죽은 전우의 애인을 차지하려고 악역인상의 캐릭터를 연기하여 관객들에게 강한 매력을 남겼다.
하고싶은 말
세계관객들에게 호평 받는 작품의 출연은 연기자라면 누구나 욕심 내고 있겠지만, 정말로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연기에 혼신을 다해야 한다. 한국과 미국에서의 연기수련을 바탕으로 언젠가는 영화감독이 되어서, 세계인에게 감명을 줄 수 있는 영화작품을 직접 연출하고픈 꿈도 간직하고 있다.
영화속 명소
1989년 곽지균 감독의 "상처" 영화에서 제가 주연으로 출연했는데 여자친구와 만나는 장면을 대학로의 마로니에공원에서 촬영하였다. 은행나무의 노란 단풍으로 물든 쓸쓸한 공원의 모습은 가을의 색감과 우울한 분위기를 영상 속에 잘 나타낼 수 있어서 정일선 촬영감독의 역량이 돋보였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저는 인간의 심리나 행동을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진솔한 연기 스타일을 추구한다. 유럽영화계가 많은 소재로 삼는 심리물 드라마처럼, 인간 내면의 미묘한 심리갈등을 그의 성격 연기로 표현하여서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명을 전하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광주농고에서 사물놀이를 익히고 국립극장의 연수교육으로 발레를 배울 수 있었으며, 그후 TV탤런트와 영화배우로 많은 연기활동을 하였다. 미국뉴욕의 라과디아대학 HBN배우학교에서 2년간 연기전공으로 연기의 폭을 넓혔으며, 졸업 후에는 국내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연기자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발레와 사물놀이의 장고에 특기가 있고 공연예술 감상을 즐긴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MBC 연기대상(1987)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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