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Ko Doo-sim / 高斗心
출생·사망
1955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1972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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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채비 (조영준, 2017) 예순  
써니 (강형철, 2011)   
그랑프리 (양윤호, 2010) 고유선  
태양을 삼켜라 (유철용,조수원, 2009) 미연모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진, 2009) 한경자  
눈의 여왕 (이형민, 2006) 박영옥  
가족의 탄생 (김태용, 2006) 무신  
엄마 (구성주, 2005) 어머니  
역사스페셜 (, 2005) MC  
도마 안중근 (서세원, 2004) 안중근어머니  

주요경력

1995년 5월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1997년 제주도 문화상
1999년 12월 축산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공동대표
2002년 1월 제4회 광주비엔날레 명예홍보대사
2002년 3월 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 홍보위원
2004년~ 김만덕 기념사업회 공동대표
2007년 6월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홍보대사
2007년 옥관문화훈장 서훈
2009년 4월 아름다운 동행 홍보대사
2009년 6월~ 김만덕 나눔쌀 만섬쌓기 조직위원회 위원장
2009년 7월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 문화대사
2010년 6월 미소희망봉사단 홍보대사
어린이재단 나눔대사
제주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홍보대사단 단장
2015년 제주국제대학교에 2016년도부터 신설되는 실용예술학부 영화연극학과의 석좌교수로 초빙

기타정보

주요 영화작품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1976,박용준감독)
깃발없는 기수(1979,임권택감독)
두 여인(1980,하휘룡감독)
질투(1983,김인수감독)
푸른 계절의 열기(1987,박용준감독)
1990년 자유부인(1990,박재호감독)
나의 아내를 슬프게 하는 것들(1991,고영남감독)
이혼하지 않는 여자(1992,곽지균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미란 돌리나의 여인들
꽃피는 체리
겨울 사자들
느영나영풀멍살게

■ 주요작품(TV)
1975년 MBC <갈대>
1975년 MBC <밀물>
1976년 MBC <귀로>
1977년 MBC <정화>
1980~2002년 MBC <전원일기>
1984~85년 MBC <설중매>
1989년 KBS2 <사랑의 굴레>
1990년 MBC <마당 깊은 집>
1990년 MBC <춤추는 가얏고>
1992년 KBS2 <남편의 여자>
1992~93년 MBC <아들과 딸>
1994~95년 SBS <박봉숙 변호사>
1995~96년 KBS2 <목욕탕집 남자들>
1996~97년 SBS <엄마의 깃발>
1997년 MBC <딸의 선택>
1997년 MBC <내가 사는 이유>
1998년 SBS <사랑해 사랑해>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83년 제28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조연상 (질투)/
2006년 제47회 데살로니키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가족의 탄생)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72년 MBC 신인연기상 (밀물)/
1975년 연기상 (갈대)/
1977년 한국일보 신인상/
1980년 MBC 연기상/
1984년 MBC 우수연기상/
1985년 한국일보 인기상/
1989년 KBS 연기대상 (사랑의 굴레)/
1990년 MBC 연기대상 (춤추는 가얏고)/
1991년 한국방송대상 (춤추는 가얏고)/
1993년 백상예술대상/
1994년 SBS 특별상/
1998년 MBC 자랑스런 탤런트상/
2000년 SBS 연기대상 대상, 빅스타상/
2001년 MBC 연기대상 특별상/
2004년 제31회 한국방송대상 탤런트상/
2004년 MBC 연기대상 대상/
2004년 KBS 연기대상 대상/
2004년 제14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대상/
2011년 KBS 휴먼대상 사랑나눔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여성영화인사전
고두심 高斗心

-배우. 1951년 5월 22일 제주도 출생. 제주여고졸업.

69년 여고 졸업 후 서울로 올라와 무역회사에 다니다가 72년 MBC 탤런트 5기로 연기에 입문하였다. 76년 제주기생 김만덕의 일생을 그린 드라마 <정화>로 스타덤에 올라 꾸준히 방송연기자 생활을 하다가 79년 박용준의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같은 해 출연한 <깃발없는 기수>(임권택)로 대종상 특별상 수상, <질투>(83, 김인수)로 대종상 조연상을 수상하며 스크린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오랜 기간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전원일기>의 후덕하고 희생적인 맏며느리 등의 현모양처 역할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조미료 광고 속의 그의 모습과 맞물려 고두심의 이미지를 대표한다. 그러나 드라마 <사랑의 굴레>의 히스테리컬한 중년여성, 영화 <1990년 자유부인>(90, 박재호)의 오선영 역을 통해 그는 180도 연기변신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특히 <사랑의 굴레>에서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광기어린 여인의 심리를 잘 드러내며 오랜 방송 생활 끝에 정상의 연기자로 등극하였고 고두심이라는 배우가 항상 보여주던 순종적이고 인내하는 현모양처의 외양 속에 감춰진 억압적인 심리를 드러내면서 그가 대표하던 중년여성상의 실재하는 양극단을 표현하였다.(주진숙)

출연
-79 깃발없는 기수,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 -80 두 여인. -83 질투. -87 푸른 계절의 열기. -90 1990년 자유부인. -91 나의 아내를 슬프게 하는 것들. -92 이혼하지 않은 여자. -2000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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