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규
Heo Jung-kyu / 許呈圭
출생·사망
1971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KBS 아침드라마 "길" 1995
활동년대
1990, 2000

필모그래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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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트라이앵글 (지영수, 2009) 원형상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진, 2009) 지욱참모1
신석기 블루스 (김도혁, 2004) 의사1
하면 된다 (박대영, 2000) 사격장 남
텔미썸딩 (장윤현, 1999) 박현승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중학교때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학교에서 단체로 감상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감동을 너무도 많이 받았다. 그 이후로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대학을 서울예전 연극과에 진학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자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애착작품 및 사유
아침드라마 "길", "은하수" 두 작품 모두 기억에 남는다. 극중 역할은 모두 무난한 역할이었다.
하고싶은 말
이렇게 의미있는 조사를 통해 영상 산업 전반에 걸친 자료를 수집, 분석해서 역사적으로 남길 수 있는 작업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화속 명소
KBS 단막극 "아버지와 함께 춤을"이라는 드라마 촬영때 인천의 어느 섬에 갔던 적이 있는데, 어느 섬인지 지금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 조용하고, 한적한 섬이었다. 자동차를 타고 섬을 한 바퀴 도는데 30분 밖에 걸리지 않는 작은 섬이었는데 현실세계와 단절된 암흑의 세계처럼 느껴졌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어떤 장르를 구분해 특정한 역할만을 고집하고 싶지는 않다. 나 자신의 연기를 펼수 있다면 어떤 역이든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 특히 색깔있는 캐릭터(예 악역)를 소화해내고 싶다.
자기소개 및 취미
취미 - 볼링, 수영
개봉예정인 영화 "텔미썸씽"에서 심은하의 연인이었다가 죽는 역을 맡았는데, 전신 데드마스크를 떠 보았다. 하루 종을 걸리는 작업이었고 색다른 경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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