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Ahn Sung-ki / 安聖基
출생·사망
195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황혼열차 1957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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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탭 :
주리 (김동호, 2012) 집행위원장  
바보야 (강성옥, 2011) 내레이션  
노래로 태양을 쏘다 -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의 기록 (조재홍, 1999) 나레이터  
낮은 목소리 2 (변영주, 1997) 광고협찬  

주요경력

1991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1994년 9월 제7회 도쿄영화제 심사위원
1996년 6월 한국영화연구소 이사
1996년 9월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심사위원
1998년 7월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2000년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강사
2000년 6월 스크린쿼터수호천사단 단장
2001년 3월 제38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2005년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2006년~ 스크린쿼터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2007년 3월 신한은행 명예홍보대사
2007년 6월 투르 드 코리아 2007 명예대회장
2008년 5월 제45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2008년 10월 제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2009년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
2009년 8월 2022 월드컵 유치위원회 위원
2010년 3월 광주세계광엑스포 홍보대사,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굿다운로더 캠페인본부 위원장
2010년 7월 DMZ다큐영화제 조직위원
2010년 12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2011년 10월 14일~2014년 10월 13일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재임
2011년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기타정보

주요 영화작품
눈물(1958박성복)
10대의반항(1959김기영)
저 언덕을 넘어서(1960)
부라보청춘(1962)
처와 그 여인(1963안성찬)
얄개전(1965정승문)
하얀까마귀(1967정진우)
바람불어좋은날(1980이장호)
만추(1981임권택)
어둠의자식들(1981이장호)
난장이가쏘아올린작은공(1981이원세)
꼬방동네사람들(1982배창호)
오염된자식들(1982임권택)
철인들(1982배창호)
안개마을(1982임권택)
적도의꽃(1983배창호)
풀잎처럼 눕다(1983이경태)
고래사냥(1984배창호)
그해겨울은 따뜻했네(1984배창호)
깊고깊은그곳에(1984설태호)
깊고푸른밤(1984배창호)
어우동(1985이장호)
겨울나그네(1986곽지균)
외인구단(1986이장호)
황진이(1986배창호)
내시(1986이두용)
달빛사냥꾼(1986신승수)
기쁜우리젊은날(1987배창호)
안녕하세요하나님(1987배창호)
성공시대(1988장선우)
칠수와만수(1988박광수)
남부군(1990정지영)
꿈(1990배창호)
누가용의발톱을보았는가(1991강우석)
베를린리포트(1991박광수)
천국의계단(1991배창호)
그대안의블루(1992이현승)
하얀전쟁(1992강우석)
투캅스(1993강우석)
태백산맥(1994임권택)
영원한제국(1995박종원)
남자는괴로워(1995이명세)
말미잘(1995유현목)
천재선언(1995이장호)
축제(1996임권택)
박봉곤가출사건(1996김태균)
아름다운시절(1998이광모감독)
미술관옆 동물원(1998이정향)
인정사정볼것없다(1999)
하고싶은 말
57년부터 중간에 약 10년간 학업과 군복무로 공백기가 있었지만 현재까지 영화에만 전념하고 있다, 데뷔 40년이 넘음.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59년 문교부 우수국산영화상 소년연기상 (10대의 반항)/
1959년 제4회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소년특별연기상 (10대의 반항)/
1987년 제32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남우주연상 (기쁜 우리 젊은날)/
1993년 제38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남우주연상 (하얀전쟁)
수상내역(기타)
2013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훈장 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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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57년 다섯 살의 나이에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로 데뷔하여, <십대의 반항)(1959), <하녀>(1960), <돼지꿈>(1961), <얄개전>(1965) 등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했고, 이 가운데 <십대의 반항>은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에 출품되어 아역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1968년 <젊은 느티나무>를 마지막으로 이후 학업과 군대를 마치고 무역회사 직원으로 취직해 일하는 등 영화계로부터 잠시 멀어진다(경향신문). 그러나 1980년대 성인 연기자로 돌아와 1980년대 거의 모든 한국 영화의 문제작들에서 주연을 맡는다. 이 시기 출연작들로는 주요작품들만 꼽아도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81), <안개마을>(1982), <꼬방동네 사람들>(1982), <고래사냥>(1984), <깊고 푸른 밤>(1985), <성공시대>(1988) <칠수와 만수>(1988) 등에 이른다. 1990년대 이후로는 <베를린 리포트>(1991), <하얀 전쟁>(1992), <태백산맥>(1994) 등의 사회성 있는 영화에 출연하는 한편, <투캅스>(1993), <실미도>(2003), <라디오 스타>(2006) 등 대중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한국의 대표적 중견 배우 자리를 지킨다. 2000년부터 스크린 쿼터 수호천사단 단장을 맡고, 2006년에는 스크린쿼터 비상대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는 등 한국 영화계의 주요 사안에도 나서며 한국 영화 발전의 길을 모색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7년 9월 5일 7면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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