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택조
Yang Taek-jo / 梁澤助
출생·사망
1939 ~
대표분야
배우, 감독
데뷔작품
뽕(이두용감독)
활동년대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07)

더보기
배우 :
막걸스 (김기영, 2013) 맹도사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이장호,이두용,박철수,정지영, 2011) 송율  
청담보살 (김진영, 2009) 승원부  
고독이 몸부림칠 때 (이수인, 2004) 찬경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송경식, 2003) 조금박  
뚫어야 산다 (고은기, 2002) 장용  
순자 (문정수, 2001) 김춘식  
싸울아비 (문종금, 2001) 가네무라  
만날때까지 (조문진, 1999) 한윤주  
투캅스 3 (김상진, 1998) 서장  

주요경력

1965년 이만희 감독의 연출부로 영화계 입문
1966년 TBC 4기 라디오 성우로 데뷔
1981년 친구 사이인 김원두 감독의 <연분홍 치마>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 시작

기타정보

주요 영화작품
연분홍치마(1981,김원두감독)
뽕(1985,이두용감독)
꽃지(1986,김원두감독)
겨울나그네(1986,곽지균감독)
뽕 2(1988,이두용감독)
물의 나라(1989,유영진감독)
뽕 3(1992,이두용감독)
투캅스(1993,강우석감독)
사랑의 종합병원(1993,박광우감독)
살어리랏다(1993,윤삼육감독)
에로스(1993,한영렬감독)

그 여자 그 남자(1993,김의석감독)
마누라 죽이기(1994,강우석감독)
소낙비(1995,최기풍감독)
미끼(1995,박태우감독)
돈을 갖고 튀어라(1995,김상진감독)
투캅스 2(1996,강우석감독)
백수스토리(1997,정준섭감독)
베이비 세일(1997,김 본감독)
할렐루야(1997,신승수감독)
투캅스 3(1998,김상진감독)
기막힌 사내들(1998,장 진감독)
만날때까지(1999,조문진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84~85년 MBC <임진왜란>
1985년 MBC <베스트극장> "대역인간"
1995~96년 KBS2 <목욕탕집 남자들>
1996~1997년 스타트(KBS2)
1997년 KBS2 <봄날은 간다>
1997~98년 MBC <그대 그리고 나>
1999년 MBC <국희>
2001년 SBS <순자>
2002년 로망스(MBC)
2003년 천년지애(SBS)
2003년 SBS <때려>
2008년 SBS <식객>
2008년 OBS <오포졸>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
2010년 SBS <아버지, 당신의 자리>
2010년 드라마 스페셜 -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KBS2)
2011년 SBS <싸인>
자기소개 및 취미
1970년 영화더빙 성우로 출발하여 1983년 TV드라마 "대역인간"주연이후로 TV드라마에 출영하고 있습니다.
취미: 음악감상
특기: 수구, 수영, 검도, 한국무용, 외국어(영어), 사투리(경상,전라)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98년 MBC 연기대상 남자우수상

관련글

더보기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양택조의 부친은 극작가이자 연극연출가인 양백명이고, 모친은 북한 배우인 문정복이다. 또한 배우 문정숙이 양택조의 이모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양택조는 자연스럽게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1963년 드라마센터(서울예술대학의 전신)에 들어갔다. 동랑 유치진 문하에서 연기를 배웠지만 생계가 어려워 돈을 벌기위해 충무로를 찾았다. 그러나 배우로 설자리를 찾지 못한 그는 이만희 감독의 연출부에 들어가 조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협박자>(1965), <흑맥>(1965), <물레방아>(1966), <7인의 여포로>(1965), <만추>(1966), <삼포가는 길>(1975) 등 10여 편의 영화에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흑맥>(1965)에서는 단역 배우로 출연했고 이 영화의 여자 주인공인 문희를 직접 캐스팅하기도 했다(무비위크).
1960년대에 성우생활을 시작하면서 연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연극,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감초연기자로 지금까지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뽕>시리즈 전편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이름을 알렸고, TV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는 코믹한 역할로 인기를 얻었다. 간경화로 오랜 투병생활을 해오다 2005년 간이식수술을 받고 건강이 회복되었다. 2008년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으로 복귀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인터뷰365).
양택조의 자녀들도 방송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양택조의 큰딸은 방송PD, 첫째 사위는 카메라 감독, 아들 역시 카메라맨이다. 막내 딸은 연극을 전공했으며 막내 사위는 배우 장현성이다(뉴스엔). 과거 검술영화를 기획하면서 검술에 관심을 가지게 된 양택조는 해동검도에 능하다(무카스미디어).

* 참고문헌
“양택조에게 듣는이만희 감독 그리고 ‘만추’ ①”, 무비위크, 2011/02/25.
(http://www.movieweek.co.kr/article/article.html?aid=25876)
“양택조 ‘큰딸 PD, 아들 카메라맨, 막내딸 배우..’ 방송가 집안 공개”, 뉴스엔, 2010/08/09.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8091736081001)
“[海東劍道 이야기] ⑧故 김형진 회장과 양택조 감사”, MOOKAS뉴스, 2009/11/07.
(http://mookas.com/media_view.asp?news_no=10786)
"병마도 쓰러뜨리지 못한 연기 열정, 배우 양택조", 인터뷰365, 2008/08/07.
(http://www.interview365.com/news/1448)

[작성: 김성희]

초기화면 설정

초기화면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