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원
Nam Koong Won / 南宮遠
출생·사망
1934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그밤이 다시오면 1959
활동년대
1950, 1960, 1970, 1980,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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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탈출명령 (박철수, )
[원로영화인 구술채록] 배우 - 남궁원 (, 2015) 구술자
한국 액션영화의 대부, 영화감독 정창화 (장정혜, 2003) 인터뷰
(이두용, 1999) 홍장군
크레이지 댄스 (박한순, 1996)
피아노가 있는 겨울 (조금환, 1995) 황사장
비설 (정길채, 1995) 미애부
휘파람부는 여자 (신우철, 1995) (uncredited)
대통령의 딸 (이영실, 1994) 대통령
아빠는 보디가드 (김기영, 1994) 현숙부

수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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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1985년 한국 영화인협회 부이사장
1991~97년 한국영화배우협회 연기분과 회장
1991~97년 네델란드 네데코 한국지사 지사장
1997년 한국영화배우 복지회장
2002년 헤럴드미디어 고문
2004년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회장
2004년 프랑스 에르메스 공로상
2007년 제44회 대종상영화제 심사위원장
2007년 12월 헤럴드동아TV 명예회장
2011년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로 TV 드라마 입문
2013년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제25대 회장
2013년 대한민국예술원 신임 회원으로 선출
2015년 아름다운예술인상 공로예술인상

기타정보

주요 영화작품
자매의 화원(1959,신상옥감독)
이 생명 다하도록(1960,신상옥감독)
가족회의(1962,박상호감독)
며느리의 비밀(1963,백호빈감독)
검은 상처의 부르스(1964,노 필감독)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1965,임원식감독)
남과 북(1965,김기덕감독)
8240 K.L.O(1966,정진우감독)
대폭군(1966,임원식감독)
만선(1967,김수용감독)
계모(1967,최무룡감독)
모정의 비밀(1968,정창화감독)
절벽(1968,이형표감독)
독짓는 늙은이(1969,최하원감독)
이조 여인잔혹사(1969,신상옥감독)
여섯개의 그림자(1969,이만희감독)
비전(1970,이형표감독)
전쟁과 인간(1971,신상옥감독)
충녀(1972,김기영감독)
다정다한(1973,최하원감독)
신설(1974,조문진감독)
아이러브 마마(1975,신상옥감독)
원산공작(1976,설태호감독)
추하 내사랑(1977,김종성감독,송존수감독)
너의 창에 불이 꺼지고(1978,변장호감독)
나팔수(1979,박종호감독)
피막(1980,이두용감독)
유부녀(1981,박호태감독)
아벤고 공수군단(1982,임권택감독)
적도의 꽃(1983,배창호감독)
내시(1986,이두용감독)
연산군(1987,이혁수감독)
업(1988,이두용감독)
서울의 눈물(1991,김현명감독)
가슴달린 남자(1993,신승수감독)
애(1999,이두용감독) 등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연극)
1961년 <로미오와 줄리엣>
1962년 <부활>
1963년 <닥터 지바고>

■ 주요작품(TV)
2011년 SBS <여인의 향기>

■ 주요작품(CF)
바이스타(태평양화학)
경남모직(남성복)
아로나민골드
갤럭시(제일모직)
훼미리쥬스(해태)
기넥신(약품)
펄칼크
금강양행
수상내역(영화)
▣기타 영화관련 수상내역/
1966년 제9회 부일영화상 : 조연남우상 (순교자)/
1970년 제6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제7회 청룡영화상 : 인기남우상. 제16회 아시아 영화제 : 남우조연상 (여섯개의 그림자)/
1971년, 제7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제8회 청룡영화상 : 인기남우상, 제17회 아시아 영화제 : 남우주연상 (전쟁과 인간)/
1972년 제8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1973년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 남우주연상 (다정다한), 제9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연기상 (충녀), 제9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1974년 제10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1975년 제11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1981년 제20회 대종상 영화제 : 남우주연상 (피막)/
1984년 제22회 영화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1991년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예술문화상 : 영화부문/
1993년 서울특별시 문화상수상/
제2회 남도영화제 남우조연상 (계모)/
제16회 아시아영화제 남우조연상 (여섯 개의 그림자)/
제5회 백마상 남우주연상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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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남: 4월의 영화 Ⅰ 1984년도에 완성된이두용 감독의 가족 드라마 <장남>은 1970년대에 개성 있는 저예산 액션영화로 유명해졌지만 예술성으로는 큰 평가를 받지 못했던 감독이 1980년대에 만들어냈던 문제작의 연속들 가운데 놓이는 작품이다. 제목에서 파악되듯이, 80년대 경제 ... by.정민아(영화평론가) 2019-03-29

영화인 정보조사

출처 :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34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다니던 시절부터 유명 감독들이 캐스팅하고자 노력했으나, 연예인보다는 교수나 외교관에 뜻을 두고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에 유학을 준비한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암 진단을 받고, 그 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친구의 아버지였던 아세아영화사의 사장 이재명을 찾아간다(신동아). 그렇게 영화계에 입문하여 처음 작업한 영화가 1958년 노필 감독의 <그 밤이 다시 오면>이다. 이어 신상옥 감독과 작업한 <자매의 화원>(1959)에서의 호연으로 이대엽과 함께 1959년의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꼽히며(동아일보1959), 신필름의 전속 배우가 된다. 연기를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던 지라 <닥터 지바고>나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연극 무대에도 올라 연기를 배우려 노력하지만, 실제 본격적인 연기공부가 되었던 것은 홍콩에서의 체류 기간이었다고 한다. 신상옥 감독이 홍콩과의 합작 영화를 제작하며 6개월, 8개월씩 머물게 된 홍콩에서 일이 없을 때는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그 영화 속 연기를 메모하고, 연습하며 배우로서 많은 성장을 한다(신동아). 신필름에서 <빨간 마후라>(1964), <내시>(1968) 등의 대표작들을 작업하는 한편, 1960년대 중반 이후 007 시리즈의 성공으로 생산된 <국제간첩>(1965), <극동의 무적자>(1970) 등의 스파이 액션물에서 주인공 역할들을 맡아한다. 이렇게 남성적이지만 수트가 잘 어울리는 세련된 역할을 자신의 이미지로 구축하는 한편, 1970년대 김기영 감독과의 작업인 <화녀>(1972), <충녀>(1972),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1978) 등에서는 나약한 남성의 모습을 연기하기도 한다. 1980년대 이루어진 이두용 감독과의 작업에서는 주로 악역을 맡아 1960년대 구축된 이미지를 벗어내며 폭 넓은 연기를 해낸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59년 12월 25일 4면
심영섭,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들 2 - 한국의 ‘그레고리 펙’ 남궁원", 신동아 통권 529호 (2003년 10월)

[작성: 황미요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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