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웅
Yoo Tae-ung / 兪泰雄
출생·사망
1972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아들의 여자 1994
활동년대
1990, 2000, 2010

필모그래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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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마차 타고 고래고래 (안재석, 2016) 모터사이클 남
백프로 (김명균, 2013) 강프로
야관문 : 욕망의 꽃 (임경수, 2013) 오기자
사물의 비밀 (이영미, 2011) 기자
꿈은 이루어진다 (계윤식, 2010) 남측수색대장
제중원 (홍창욱, 2010) 김옥균
오! 마이 레이디 (박영수, 2010) 김병학
배꼽 (박보상, 2008)
공필두 (공정식, 2006) 강수사관
B형 남자친구 (최석원, 2004) 경준

주요경력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
2009년 5월 걷기대회 홍보대사
2010년 6월 테오얀센전 홍보대사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고등학교때에 중창단을 했었다. 중창단 옆반에 연극반이 있었다. 그당시 연기에 관심이 있었다기 보다는 그 친구들의 작업과정이 참으로 흥미로왔다. 그들의 작업과정에 매력을 가지게 되어 연극학과에 지망하게 된다. 대학4학년 연극을 전공하던 저에게 선배는 탤런트 시험을 권유한다. 각 대학의 젊은 연극제를 끝낸 저는 되든 안되든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94년 MBC23기 공채에 응시하여 합격한다. 방송에서의 위치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인정을 받게 되었을 때에 영화나 연극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
주요 영화작품
이프(2000,한덕전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1994년 MBC <아들의 여자>
1994년 MBC <짝>
1995년 MBC <TV시티>
1996년 MBC <아이싱>
1999년 MBC <아름다운 선택>
2000년 SBS <자꾸만 보고싶네>
2001년 MBC <여우와 솜사탕>
2002년 SBS <야인시대>
2004년 KBS1 <불멸의 이순신>
2005년 SBS <연개소문>
2007년 SBS <미워도 좋아>
2008년 SBS <왕과 나>
2010년 SBS <제중원>
2011년 KBS2 <동안미녀>
애착작품 및 사유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간다. 아이싱-또래의 젊은 친구들과 같이 고생을 많이 했었기에 애착이 많이 가는 작품이다. 이작품부터 같이 연기를 많이 했던 이종원씨 등과 친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추억이 많은 작품이다.
아름다운 선택-아침 드라마이지만 유명 연기자들이 출연을 하고 있는 작품이다. 선배들의 연기 도움 외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와일드 싱- 다른 영화에서는 범인이나 그다음의 전개과정을 영화에 앞서 나갈 수 있다. 그러나 이 영화는 보면서 사고가 앞서 갈 수 없었던 작품이다. 시나리오가 탄탄해서 보기 좋았고 시원했다.
하고싶은 말
후배에게...자기투자를 많이 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노력을 많이 하다 보면 본인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에 기회가 생기게 된다. 얼마나 자신을 가꾸느냐에 따라 많은 변호가 생긴다.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리하지 말았음 좋겠다. 우리영화계에 많은 문제가 있겠는데 한국이라는 작은 국가에서 적은 자본으로 많은 관객을 흡수하고 외국에 알려지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나리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방송에서 어느정도까지의 위치에 서고 인정을 받게 되었으면 좋겠고 연극,영화등에서 좋은 연기를 꾸준히 보여주고 싶다.
영화속 명소
홍길동-문경세제-고전작품이면서 무술연기가 많았기에 산속에서 연기 장면이 많았다. 산 속에 능이 있고 산으로 둘러 싸여져 있는데 산책하기에 좋은장소이기도 하다. 하루 등산코스로 좋은 곳이기도 한다. 그외-체코의 프라 -독일에서 태어나 7살때까지 살다가 대학때에 1년반을 독일에 머물면서 유럽을 여행했다. 그중에서 체코의 프라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문화적인 도시였다. 2차대전때에도 아름다운 마을 모습을 간직케 하고자 공습을 피한 곳이라고 한다. 마치 우리의 시골처럼 오밀조밀한 아담함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본인만의 스타일이라는 것은 없다 오히려 본인의 스타일을 깨고 싶다. 큐사인이 떨어지고 카메라가 돌아갈 때에도 결국은 유태웅이다. 자신을 완전히 깨버리고 배역의 인물이 되기에는 방송이란 것은 너무도 순간적이다. 따라서 방송에서는 순간적인 집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극등은 제한된 시간과 공간이 있기에 집중력이 요구된다. 두 종류의 배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브루스 월리스'처럼 자기모습 그대로를 변함없이 보여주는 배우가 있는가 하면'로버트 드니로'나 '알 파치노'처럼 본인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작품의 배역에 몰입하는 배우가 있다. 욕심을 낸다면 후자의 연기자가 되고 싶다. 싸이코틱한 배역을 연기해 보고 싶다. 악한 사람인지 선한 사람이지 예정되지 않은 인물을 연기해 보고 싶다. 외국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면서 그들의 눈빛이나 제스처등을 유심히 본다. 배우 '케빈 베이컨'을 좋아하는데 일급살인에서의 죄수 연기를 한번 해보고 싶기도 한다.
자기소개 및 취미
각종 운동을 좋아한다. 특히 수상스키,수영,스노보드,스쿼시,농구,축구등 각종 운동을 즐긴다. 연기자의 매력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가 있다. 계속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벗길 수도 있고 덧 씌울수도 있는 작업이다.그래서 매력적이다. 주변 사람들로 부터 인정받고 좋아졌구나라는 얘기를 들을때, 스스로 잘되어가고 있구나라고 생각될때 보람을 느끼고, 본인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했는데 '뭐 했냐'라는 핀잔을 들을때에 회의를 느낀다. 좌우명은 정직과 성실이다.
수상내역(기타)
■ 수상내역(TV)
1996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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