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Lee Sung-ho / 李城鎬
출생·사망
1949 ~
대표분야
배우
데뷔작품
킹콩의 대역습 1975
활동년대
1970, 1980, 1990, 2000

필모그래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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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하늘을 걷는 소년 (노진수, 2008) 노신사
달마야, 서울가자 (육상효, 2004) 분양자
보스 상륙작전 (김성덕, 2002) 작두
취화선 (임권택, 2002) 김창판
산책 (이정국, 2000) 박치운과장
약속 (김유진, 1998) 김사장
바이 준 (최호, 1998) 삐삐남
(정지영, 1998) 박PD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강우석, 1998) 최박사
넘버 3 (송능한, 1997) 찬종

기타정보

영화계 입문배경
원래 음악공부(가요, 포크송)를 하다가 CF를 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연기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주요 영화작품
병사와 아가씨들(1977,김기감독)
초대받은 손님(1981)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쟎아요(1989,강우석감독)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1990,김유진감독)
암흑가의 무소속(1993,문종금감독)
학생부군신위(1996,박철수감독)
노는 계집 창(1997,임권택감독)
약속(1998,김유진감독)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1998,강우석감독)
산책(2000,이정국감독)
주요기타작품
■ 주요작품(TV)
KBS: 백마고지(1986)
봄으 고향이로다(1997)
추리특급(1997)
MBC: 여명의 눈동장(1991)
경찰청 사람들(1994,한맺힌 대학졸업장)
제4공화국(1995)
여자를 말한다(1997)
SBS: 행복의 시작(1996)

■ 주요작품(CF)
보령제약-겔포스(1977)
아메리칸 익스프세스카드(1989)
로켓트 보일러(1990)
동서우롱차(1996)
베지밀(1997)
애착작품 및 사유
약속(98), 창(97)은 저 본래의 성격과 유사하였고 캐릭터가 잘 맞는 작품들이었다.
하고싶은 말
우리나라는 침체된 영화, 그리고 남북분열, 여러가지로 조건이 어렵다. 20세기는 문화의 전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며 너무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고 느낀다. 먼저 연기자의 질자체가 높아져야 된다고 생각하며 그러기 위해선 항상 자기자신을 스스로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노력이 필요하며 자기를 완성하고 연구하는 연기자의 기본자세와 정신이 무엇보다도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영화속 명소
CF 한국타이어를 찍으로 캐나다에 갔을 때 그 나라의 깨끗함과 자원, 자연을 보호하는 것, 복지시설이 너무나 잘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며 선진국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추구하는 스타일/배역
개인적으로 교수의 역할을 다양하게 해보고 싶고, 청소년의 전형적인 아버지형을 그리고 싶다. 연기스타일은 나이에 맞게 엘리트 직업을 가진 모습을 연기하는 것이다.
자기소개 및 취미
특기는 노래와 째즈댄스, 수영, 골프..
취미는 틈틈이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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