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Eunbikkabi Yennaryetjeoge
1991년 대한민국 15분
제작사
KBS, 세영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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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늘나라에서 비를 내리는 기계를 실수로 부수어 아버지가 옥에 갇히게 되고 착한일 1000개를 해야 까비는 죄를 사면 받게 된다. 그런 까비를 견습 선녀 은비가 도와주게 되어 구름 비행기를 타고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다.

침 이마을을 지나던 은비와 까비는 훈장님을 보게 된다. 훈장님은 마을 사람이 준 꿀 단지를 아주 아꼇다. 훈장님은 말썽꾸러기들에게 꿀단지에대해 들키지만 이것은 먹으면 죽는다고 거짓말을 한다. 서당의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훈장님의 꿀단지를 몰래 훔쳐 다먹어버린다. 말썽꾸러기들은 훈장님에게 혼날까 무서워 하는데 한아이가 꾀를내어 훈장님의 가보를 깨뜨렸다. 아이는 훈장님이 아끼는 연적을 깨드리고 잘못하여 죽으려고 꿀을 다먹었다고 하고 훈장님은 용서를 해주고 시원하게 웃는다.(훈장님의 거짓말 편)

한 고을에 호랑이에게 사람이 죽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걱정을 한다. 게다가 마을에 도둑까지 생겨 사람들은 근심이 커진다. 늦은밤 한아이가 울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려고 호랑이까지 이야기하지만 계속울고 곶감이라고하자 울음을 끄친다. 이에 사람을 잡아먹으려 내려왔던 호랑이는 자기보다 곶감이 더무서운줄 알고 고민한다. 때마침 도둑이 이집에 오고 실수로 호랑이 등에 타고만다. 호랑이는 곶감인줄알고 도망을치고 도둑은 호랑이에게 끌려 같이 절벽에서떨어지게 된다. 도둑은 잡히게 되고 호랑이는 곶감이 무서워 다시는 마을에 내려가지 않겟다고 다짐한다.(곶감과 호랑이 편)

나랏돈 삼천냥을 빌려 서민들에게 고리대금을 하며 살아가는 황부자는 거짓말쟁이 선비에게 속아 돈 삼천냥을 잃게 된다. 돈을 잃은 충격으로 황부자는 고민을 하다 돌쇠의 할머니에게 돈을 되찾을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한다. 돌쇠의 할머니 덕분에 사기꾼들을 잡게 된 황부자는 욕심을 버리고 잘못을 뉘우치게 된다(거짓말에 속은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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